2부에선 한 제자가 세속적 성공을 추구하던 자신의 여정을 전하며, 그것이 내적 충족감을 주지 못함을 깨닫고 칭하이 무상사님께 입문하고 영적 고양을 경험하면서 더 행복하고 건강하며 걱정 없는 삶을 살게 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는 칭하이 무상사님과의 개인적인 경험을 5분 정도 더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대만(포모사)에서 의공학 학사를 취득했습니다. 의공학은 중국어로 『의학공학』, 즉 의료 공학입니다. 저는 1979년에 이 나라에 왔습니다. 여러분과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는 평범한 교육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칭하이 무상사를 통해 (내면 천국의) 빛과 길을 찾았는지에 관한 겁니다.
1987년경, 영성이나 종교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기독교, 가톨릭, 불교를 싫어하진 않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았어요. 이유는 몰랐고, 어쩌면 이해하지 못해서겠죠. 아니면 제가 고집이 세거나 매우 내성적 엔지니어라서 신에게서 아무런 응답도 받을 수 없어서일 겁니다. 비록 자신을 아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요. 남을 돕기 위해 열심히 애썼는데, 가끔은 반응이 안 좋았어요. 제 진심어린 도움을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울해졌어요. 어쨌든, 좋은 종교를 찾고 있었죠. 아마도 그게 어떻게든 저를 충족시켜 줄 거로 생각했기 때문이죠. […] 저는 그 특정 종교에서 (내면 천국의) 빛을 보지 못해 행복하지 않았죠. 기독교도 아니고 가톨릭도 아닌, 그냥 명상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어요. 아마 그들이 가르친 명상이 잘못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다시 우울해졌죠. 어찌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직장을 그만뒀어요. 아주 쉽고 편한 일이었어요. 행복하지 않아서 그만뒀죠. 더는 아픈 사람을 보고 싶지 않았어요. 어쩌면 제가 이기적인지 모르겠지만, 우울하고 실망했었어요. 그래서 제 회사를 시작했고 (사업) 파트너가 있었어요. 그 파트너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제자였어요. 그래서 그녀가 제게 몇몇 경험을 말해 줬습니다 […]
제 말은 스승님이 세미나에 참석하셨다는 겁니다. 세미나가 3분의 1만이 진행되었을 때 아내의 손을 잡고 말했죠. 『입문할 거야, 스승님의 말씀이 내 인생의 많은 의문점에 답해 주시니까』 그리고 입문 이후로, 우리 부부에게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고, 우리는 매일 행복합니다. 매일 건강합니다. 저는 채소를 먹는데 그게 이치에 맞기 때문입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법문을 수행했습니다. 우린 즉각 응답을 듣고, (내면 천국의) 빛을 보고, (내면의 천국의) 소리를 듣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여러분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두에게 필요한 겁니다. 저는 행복할까요? 저는 얼마나 가난하든 부유하든 상관없어요. 제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뭘 해야 할지 알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고집 센 엔지니어도 이런 삶으로 바뀔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쉽진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죠. 칭하이 무상사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렇게 행복하고 건강할 수 없을 겁니다. […]
스승님, 신사 숙녀 여러분. 대만(포모사)에서 온 제자들이 스승님께 노래를 한 곡 바치고 싶습니다. 괜찮겠죠? 잘 들어주세요. (깜짝 선물?) 이 노래의 제목은 『지구의 어머니』입니다. 이 노래는 타이베이에 있는 스승님의 한 제자가 작곡한 깊은 사랑이 담긴 노래입니다.
성모의 얼굴에 두 줄기의 뜨거운 눈물이 흐르니, 마치 황하와 장강의 강물 같구나. 아이들의 마음은 먼지로 더러워졌으나, 성모께서 사랑의 눈물로 씻어 주시네. 비바람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시네. 성모는 수많은 고난을 묵묵히 견디시네. 성모의 무한한 빛이 우리 위에 비추어, 아이들이 다시 더러워지지 않도록 지켜 주시네. 우리 성모의 자애로운 음성이 귀를 맴돌며, 아이들에게 천국의 고향을 이야기해 주시네. 오, 성모여! 당신 진리를 따르고, 절대 헤어지지 않게 하소서. 당신 진리를 따르고, 절대 헤어지지 않게 하소서. 성모께서 함께하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