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베트남으로도 알려진 어울락의 하이 투이 님이 보내준 어울락어(베트남어) 마음의 편지를 다국어 자막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황금빛 8월 하나를 위해 몇 달이 필요한가요? 영광의 1초 하나를 위해 며칠이 필요한가요? (사랑의 노래 4 중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스승님께, 오늘 2026년 9월 2일은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의 국경일입니다!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게 참으로 뜻깊은 휴일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소음도, 모임도, 잔치나 술자리도 없이 고요히 사색하고 관음 명상을 하며 신성함과 연결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또한 스승님의 플라이인 뉴스에서 『위 세계의 포 부처왕 폐하』 2부작 중2부가 방송되는 날입니다. 오늘 아침 비건 식당 문을 열었을 때 새 주민들과 잠자리들이 안으로 날아들었습니다! 이 상서로운 현상이 포 부처님 왕께서 지구의 모든 존재에게 주신 선물과 관련이 있을까요?! 스승님의 천상의 등 『깨달음』의 전구가 꼬박 석 달 동안 켜지지 않았는데 오늘 밤 갑자기 다시 환하게 켜졌습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오늘 방송을 보며 위 세계의 포 부처님 왕에 대해 배우면서 저도 어쩌면 한때 그 세계에 있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년 전 제 마음은 늘 그토록 아름다운 모습들로 가득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삶을 보며 그토록 고통과 고난으로 가득한 삶에 대해 수백 가지 의문이 들었지만 누구도 답해 주지 못했어요. 그러다 축복으로 스승님을 만나 스승님의 가르침을 읽으며 모든 의문에 답을 얻었습니다. 오늘 저는 참으로 평화와 고귀함을 느낍니다. 이는 포 부처님 왕께서 특별히 스승님께 내려 주신 선물 같습니다.
러빙헛 식당을 2년간 운영한 뒤 제게는 식당을 확장할 자금도 건강도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기적처럼 스승님의 안배 덕분에 알맞은 가격에 공간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넓은 비건 음식 조리 공간과 명상할 곳, 식당에서 쓸 유기농 작물을 조금 기를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딸이 러빙헛 식당을 이어받도록 안배해 주셨습니다. 딸이 젊은 기운으로 식당에 새 활력을 불어넣어 스승님의 사랑이 더 멀리 퍼지고 더 많은 삶에 닿기를 바랍니다!
온 마음을 담아 스승님의 장수와 평안을 기원합니다! 지난 15년간 스승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의 길에서 영원히 스승님과 동행하게 해 주세요! 스승님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울락(베트남)에서 제자 하이 투이 올림
만족할 줄 아는 하이 투이 님 사연에 감사합니다.
스승님의 다정한 답신입니다: 『평온한 하이 투이, 사랑과 사려 깊은 말에 고마워요. 모든 부처님 왕들을 맞이하게 되어 기뻤어요. 그분들은 은혜롭게도 우리 세상을 고양시켜 주고 계세요. 당신의 식당에 새 주민들과 잠자리들이 날아든 것은 상서로운 징조였을지도 몰라요. 영적인 길에서는 늘 경이로운 일들이 일어나지요. 모든 존재가 이런 삶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라요. 계속 훌륭하게 해 나가며 러빙헛 식당을 통해 비건식단을 널리 알려 주세요. 당신과 행복한 어울락 (베트남) 사람들이 삶의 매 순간 평안을 누리길 바라요. 내 사랑이 방패가 되어 언제나 당신을 지켜 줄 거예요. 신의 축복을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