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3월, 스코틀랜드 출신의 예술가이자 작가, 신비주의 철학자인 벤저민 크림은 세계 스승인 미륵의 환상을 보았고, 그분은 그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분은 아주 단순하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직접 올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빨리 약 20년 뒤가 될 것이다」 실제로는 18년이 걸렸죠. 그분은 말씀하길, 「네가 받아들인다면 나의 도래에 네가 맡을 역할이 있다」』
크림: 미륵과 그리스도는 동일 인물이며 2천 년 전 팔레스타인에서 예수님을 감싸는 형태로 그분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그분 의식이 세례 때 예수님 의식 안으로 들어갔고, 세례부터 십자가형까지 예수님은 곧 그리스도이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스승, 즉 화신이 나타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이전 시대의 부처님도 19세 무렵부터 고타마 왕자라는 도구를 통해 활동하며 이전 시대의 화신 중 한 분으로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이번에는 그리스도, 즉 주 미륵께서 친히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분에 대한 생각의 형태로 나타나죠. 기독교인은 그리스도를 기다리니 그리스도로 보고, 힌두교도는 크리슈나로 기다리니 그들이 생각하는 크리슈나의 모습으로 보며, 불교도는 그분을 미륵불로 기다립니다.
그분은 세계의 스승, 종교인과 비종교인 모든 집단을 아우르는 스승이십니다.
30여 년 전인 1990년, 스코틀랜드 출신의 예술가이자 작가, 신비주의 철학자인 벤저민 크림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종교를 통합할 세계 스승, 즉 미륵보살의 도래에 관해 과감하게 발언했습니다.
이 인터뷰 훨씬 전부터 크림 씨는 역사상 가장 놀라운 사건, 즉 영원한 지혜의 가르침에서 그리스도이자 지구 영적 위계의 수장, 모든 스승의 스승으로 묘사되는 미륵의 출현을 위한 길을 닦는 데 헌신해 왔습니다.
벤저민 크림은 40여 년 동안 영적 위계의 고위 구성원인 스승과 텔레파시 교신은 물론, 미륵께서 직접 전하신 메시지를 통해 미륵의 출현에 관한 정보를 받았습니다.
크림 씨는 전 세계를 돌며 이 예견된 출현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또한 라디오와 텔레비전 인터뷰에 출연하고, 수많은 책을 집필했으며, 자신이 창간한 월간지 쉐어 인터내셔널에 정기적으로 기고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는 임박한 미륵의 출현과 사랑과 나눔을 통해 정의와 평화가 실현되어 세상의 변화할 것이라는 희망과 기쁨을 수백만 명에게 전했습니다.
1922년 12월 5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난 벤저민 크림은 러시아계 유대인 아버지와 아일랜드계 로마 가톨릭 신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세 자녀 중 둘째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물질의 에테르 차원을 감지하는 비범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의 이러한 경험을 회상하며 이렇게 썼습니다. 『네다섯 살 무렵, 제가 가장 좋아하던 놀이 중 하나는 창가에 앉아 바람을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무나 나뭇잎에 미치는 바람이 영향이 아니라, 바람 그 자체를 말입니다. 저는 공기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동서남북, 어디에서 바람이 부는지 맞추려고 했어요. 학교에 가서 공기는 보이지 않고 바람도 같다는 것을 배우면서 물질에서 에테르 차원의 어떤 수준을 보는 능력을 잃어버렸는데 점차 또는 갑자기 사라졌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벤저민 크림은 십 대 시절, 예술과 신비주의 철학 모두에 깊은 관심을 키웠습니다. 이후 모더니즘 화가로 입지를 다졌으며, 그의 작품은 전 세계 유수의 기관에서 전시되었고, 여기엔 1952년 카네기 국제전, 1979년 현대미술관, 1990년 대영박물관, 2017년 스코틀랜드 국립 현대 미술관이 포함됩니다.
그의 신비주의 연구는 14세 때 알렉산드라 다비드 넬의 저서 『티베트의 신비주의자와 마법사들과 함께』를 접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뛰어난 프랑스 탐험가 작가, 불교 수행자는 20세기 초 티베트를 여행하며, 1924년 외국인에게 금지되었던 라싸에 도착했습니다. 크림 씨는 그녀 저서에서 추운 환경에서 몸속의 열을 발생시키는 투모를 비롯한 티베트의 수행법을 접하였습니다.
1950년대 초, 그는 명상을 시작하고 다양한 신비주의 철학, 특히 19세기 후반 헬레나 블라바츠키 (채식인)와 신지학회를 통해 처음 소개되었고 20세기에 앨리스 베일리가 더 발전시킨 『영원한 지혜』 가르침에 심취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1924년부터 1939년 사이에 헬레나 레리히(채식인)가 발전시킨 아그니 요가에도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크림 씨는 지혜의 스승들, 즉 지구상 인류 진화를 위한 신성한 계획의 수호자로 여겨지는 완벽한 존재들의 집단이 있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1959년 1월, 벤저민 크림은 지혜의 스승 중 한 분과 텔레파시로 교신하면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그는 런던에서 열리는 특정 모임에 참석하라는 명확한 내면의 지시를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크림과 스승 사이에 지속적인 텔레파시 소통이 시작되었습니다. 3개월 후, 크림 씨는 1998년 인터뷰에서 묘사한 특이한 내면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크림: 그러던 어느 날 밤, 1959년 3월, 크림의 스승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기계를 끄고 무릎을 꿇어라. 우리의 스승이신 미륵께서 너에게 중요한 말씀을 전하실 것이다』 그때 제 인생에서 가장 놀라운 경험을 했어요. 그건… 제가 이전에 경험했던 그 어떤 것과도 완전히 달랐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정수리를 통해 온몸으로 쏟아져 들어왔고 저는 떨기 시작했습니다. 이 에너지는 제 온 존재와 마음을 미륵의 사랑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엄청난 사랑이었어요. 저는 마치 세상과 사랑에 빠진 것 같았고 만물과 하나 된 느낌이었습니다. 세상에 사는 모든 생명체와 완전히 하나가 된 것 같았습니다.
동시에 그분은 스승들이 시간의 제약을 넘어 현실을 바라보는 방식을 보여주셨습니다. 스승들은 시간을 영원한 지금으로 바라보며 과거와 미래를 지금 안에서 동시에 봅니다.
그것이 제가 받은 환상으로 마치 거대한 빛의 구체안에 서 있는 것 같았어요. 어떤 도시인지는 몰라요. 그 안에 있었고 오른쪽에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경계는 없었지만, 오른쪽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과거의 모든 사건이 색깔로 보였어요. 아주 오래전 아주 오래전의 사건들이요.
그리고 만약 제가 주의를 왼쪽으로 돌리면 미래의 모든 사건이 마찬가지로 색깔로 보였어요. 제 모습, 수천 명의 사람들, 미륵, 군중, 미륵, 군중, 미륵, 미륵도 볼 수 있었죠. 전 그들에게 설명하고 있었죠. 모든 것이 제 앞에 그렇게 펼쳐져 있었어요. 과거, 미래, 시간 여행을 하는 것처럼요. 모든 것이 동시에 펼쳐져 있었죠.
이것이 바로 스승들이 예언을 할 수 있는 방식이며 이미 일어난 것을 봅니다. (예언이 아니군요) 이미 상위 차원에서 일어난 일이고, 우리가 그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행동을 취한다면, 점차 여러 차원을 거쳐 물리적 차원에 나타납니다. (그렇군요)
그 상태는 한동안 지속됐죠. 얼마나 오래였는지는 몰라요. (시간을 벗어났군요) 시간을 초월한 상태였죠. 그리고 저는 이전에 스승의 말씀을 들었던 것처럼 그 말씀을 정확히 들었죠. 그분은 아주 단순하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직접 올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보다 훨씬 빨리 약 20년 뒤가 될 것이다』 실제로는 18년이 걸렸죠. 그분은 말씀하길, 『네가 받아들인다면 나의 도래에 네가 맡을 역할이 있다』
그게 전부였고 완전한 자유 의지를 느꼈죠. 어떤 압박도 없었습니다. 그저 사실을 말씀하신 것뿐이었습니다. 『네가 받아들인다면 네가 맡을 역할이 있다』 그래서 저는 받아들였죠.
크림 씨가 스승의 면밀한 지도 아래 집중적인 영적 훈련을 받기 시작한 것은 그로부터 17년 후였죠. 이 과정을 통해 크림 씨는 미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분의 임박한 출현을 세상에 알리는 사명을 수행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그는 처음 메시지를 전달했던 때를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1977년 9월 6일, 런던 유스턴 로드의 프렌즈 하우스에서 첫 공개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즉 개인적 모임의 은밀한 경험과 다른 이러한 정신적 빙의와 영적 텔레파시에 대한 나의 대처 방법을 알아볼 실험적 시도였다.
「메시지는 제가 청중에게 전달했다. 최면이나 영매술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내 목소리였다. 다만 미륵이 드리운 에너지로 힘이 강화되고 음높이가 변할 뿐이었다. 메시지는 모든 아스트랄계와 정신계에 동시에 전달되며, 나는 이를 위해 기본적인 에테르 물질 진동을 제공한다. 이러한 미묘한 차원에서 메시지는 수많은 사람의 정신과 마음에 깊은 감명을 주어 그들은 점차 그리스도의 생각과 현존을 깨닫게 된다」』
다음은 크림 씨가 당시 청중에게 전달한 미륵의 첫 번째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아, 머지않아 내 얼굴을 보리라. 그때가 오면, 나는 너희의 손을 잡고 우리가 함께 섬기는 그분께로 인도할 것이다. 나의 현현은 완성되었고 진실로 나는 세상에 있다. 곧 너희는 나를 알고 어쩌면 나를 따르고 사랑할 것이다. 나의 사랑은 언제나 너희 모두를 통해 흐른다. 내가 온 인류에게 품은 그 사랑이 나를 이곳으로 이끌었다. 나의 형제자매들아, 내가 세상에 돌아온 것은 너희가 말하는 새 시대가 시작한다는 신호이다. 다가올 시대에, 나는 너희에게 상상조차 못 할 아름다움과 경이를 보여줄 것이며, 이는 신의 아들로서 너희가 누려야 할 권리이다. 나의 자녀들아, 친구여, 나는 너희의 예상보다 더 빨리 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에는 해야 할 일과 바꿔야 할 것이 많이 있다. 많은 이가 굶주리고 죽으며 불필요한 고통을 겪는다.
나는 그 모든 걸 바꾸고 더 단순하고 더 온전하고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주기 위해 왔다. 더는 사람이 사람을 대적하지 않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지 않으며, 형제처럼 함께 새로운 나라로 나아갈 것이다. 준비된 자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게 될 것이다. 유일신 하나님의 신성한 사랑과 빛과 권능이 너희의 마음과 정신에 나타나기를 바란다. 이 빛과 사랑과 권능이 너희 마음속에 항상 거하시는 존재를 찾도록 인도하기를 바란다. 그것을 찾고 드러내어라』
이것은 크림 씨가 5년 동안 받아서 대중에게 전달한 140개 메시지 중 첫 번째였습니다.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벤저민 크림이 전한 세계의 스승이신 미륵의 예언적이고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