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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의 내면의 평화 회담, 2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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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면의 평화 회담 상황‍ 혹은 활동, 우리의 참여는‍ 오랫동안 계속되어 온 것이지‍ 오늘에서야 시작된 게 아녜요. 다만 간혹 내가 잊고 말을‍ 안 하는 것도 있지만 대개는‍ 여러분이 몰라도 되는 것들이죠. 오늘은 생각이 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신께서‍ 평화의 왕을 통해‍ 멀리서 오신 왕들이‍ 나와 만남을 갖지 못하게‍ 하신 이유 중 하나예요. 그때도 많은 평화 회담이‍ 진행되고 있었고, 평화 회담을 위한‍ 삼매 상태에선 엄청난 양의‍ 신성한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기에‍ 내 육신이 감당하기엔‍ 너무 벅찼을 거예요. 그런 땐 거의 움직일 수 없고‍ 제자리에서 아주 조금만‍ 움직일 수 있을 뿐이죠.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건‍ 다르지만, 그마저도 아주아주 느리고, 움직임 사이의‍ 간격도 아주 길어요.

왜 어떤 일들이‍ 늘 규칙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왜 내가 규칙적으로‍ 소식을 전해주지 못하는지‍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은‍ 일반적인 직업과는 달라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하고 주말엔 쉬는 게 아니죠. 가능할 때마다 말할 수 있는 것을‍ 전해주려고 해요. 그래야‍ 우리의 상황, 나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마음속에‍ 너무 많은 의문이 생겨‍ 일에 집중할 수‍ 없을 테니까요. 어쨌든 내가 여러분을‍ 사랑하며, 이 고통스러운‍ 세상에 여러분을 결코 홀로‍ 두지 않을 것임을 기억하세요.

이제 평화가 왔어요. 적어도 여러분 모두가 마음과‍ 가슴에서 평화를 느낄 거예요. 주변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일을 겪든‍ 그저 받아들여야 해요. 그건 그들의 선택이니까요. 그들은 천국 대신‍ 지옥을 선택하는 거예요. 그들에겐 자유의지가 있어요. 그들이 곧 깨어나지 않는다면‍ 하늘과 땅이 다시 정화될‍ 때까지 영겁의 세월 동안‍ 거의 소멸된 상태로 있게 될 거예요. 그 후엔 다시 살아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어요. 혹은 그들이 영원히‍ 그 지옥에 머물게 된다면‍ 그것으로 끝이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거의 없어요.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참 아프지만 여러분은‍ 늘 세계 상황과 인류의 운명‍ 그리고 내 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하니까요. 이 얘기로 조금이나마‍ 충족이 됐길 바라요. 여러분에게 더 전해줄‍ 얘기가 있고 시간이 된다면‍ 또 전해줄게요.

내가 내면의 상태에 있을 땐‍ 어쨌든 몸도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 몸을 움직이거나 움직이지‍ 않으려고 애쓰는 게 아니죠. 내면의 상태, 더 높은 의식‍ 상태에 있으면 당연히‍ 몸은 거의 죽은 듯이‍ 누워 있거나‍ 앉아 있게 되니까요. 당시 내가 어떤 상황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하지만 평화 회담, 즉‍ 내면의 평화 협상 동안에도‍ 몸을 여전히 의식하고 있죠. 몸이 완전히 깨어 있거나‍ 움직이거나 일을 할 준비가‍ 된 상태는 아니더라도요. 그건 단지…‍ 난 아직 삼매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는 못해요. 시간이 좀 걸려요.

이런 내면의 평화 협상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여러 결과들을‍ 견뎌내야 하죠. 하니 아스트랄계의 일이라 해도‍ 육신 역시 힘들죠. 고역이죠. 고-오-역(고된 일)이요. 내 발음이 괜찮길 바라요. 아직은 말하는 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는 아녜요. 그래서‍ 이 세상의 평화와 관련된‍ 일들은 쉬워 보여도‍ 결코 쉽지 않아요. 매우 무거운 일이에요. 살생의 업장 때문이죠. 오 세상에, 우린 매년 수천만 명의‍ 아기, 태아를 죽이고 있죠. 또한 매년 아니 어쩌면‍ 매달 수조, 수천 조에 이르는‍ 동물의 몸을 가진 생명들을‍ 죽이고 있어요. 누구도 그 수를 다 셀 수 없죠. 오, 사랑하는 신이시여,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2022년 자료와, 센티언스 연구소 및‍ 앨리슨 무드, 필 브룩 연구원의‍ 야생 및 양식 물고기주민‍ 개체 수 추정치에 따르면, 24시간마다 약 35억에서 65억의‍ 동물주민들이‍ 식용으로 도살됩니다.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1조 2천8백억에서‍ 2조 3천7백억의 동물‍ 주민이 희생되는 셈입니다.

좋아요. 여러분도 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거예요. 이제 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나가 평소처럼‍ 수프림 마스터 TV 일과‍ 다른 일들을‍ 계속해야겠어요. 내면의 평화 협상에 따른‍ 결과에 대해‍ 일일이 다 설명하고‍ 싶진 않아요. 다만 편안한 일은 아니라는‍ 것만 알아두세요. 고통이 있을 수 있죠, 그게‍ 다예요. 세부적인 건 말할 수‍ 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수프림 마스터 TV 일이 물리적인 작업이라곤 해도‍ 단순히 물리적인 작업에만‍ 그치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내보내는 모든 것엔‍ 신의 위대한 힘, 스승의 힘, 신의 힘이 담겨 있어요. 물질 차원과 더 높은 차원, 최고의 천국, 신성한 차원에서‍ 오는 힘이 담겨 있죠. 그러니 제작팀 여러분이‍ 모든 작업을 해서‍ 내게 보내기 전에‍ 재차 확인을 한다 해도‍ 내가 그냥 여러분에게만‍ 맡겨둘 순 없어요. 여전히 내가 확인해야 하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되는‍ 모든 단어와 대본, 그 모든 화면에‍ 내가 영적인 힘을‍ 불어넣어야 하니까요. 이제 매일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해야 하는지‍ 알았을 거예요. 그래도 선한 여러분이‍ 이렇게 도움을 주니‍ 고마워요.

내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겠죠. 그래야‍ 가끔 내가 편집한 프로그램을‍ 제때 보내지 못하는 이유를‍ 여러분도 이해할 테니까요. 전에는 우리가 좀 더‍ 규칙적으로 일했었잖아요. 가끔 늦을 때도 있었지만요. 최근엔 그런 일이 더 잦죠. 여러분도 명상을 더하느라‍ 늦게 보내는 적이 있고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내부 팀원 여러분은‍ 가능한 한 많이 명상하고‍ 우리 일에 집중하세요. 이 일은 단지‍ 물리적인 일만이 아니라‍ 온 세상을 축복하고, 재난과 혼란, 지옥에 있는‍ 사람들의 고통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영적인 일이기도 해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우리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비건 생활방식으로 바꾼다면‍ 지옥으로부터 구원받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일은 매우 중요하고‍ 매우 고귀한 일이에요. 부디 게을리하지 마세요. 나태해지지 마세요.

난 여러분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깊이 감사해요. 나는 매일 여러분에게‍ 대본이나 작업물을‍ 보낼 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기시켜 주는 말들을‍ 써주죠. 신을 사랑하고, 찬양하며, 신께 감사드리고, 기도하고, 신을 늘 기억하라고요. 그것 또한 매우 중요해요. 우리의 일은 가엾은 인류와‍ 동물주민들을 구하기 위한‍ 신의 신성한 권능의‍ 도구일 뿐이에요. 여러분에게 축복을 빌어요. 또한 이처럼 고귀하고, 가장 숭고한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하고요. 여러분을 정말 많이 사랑해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주문하세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주문하고, 잘 먹도록 하고, 잘 수 있을 때는 자고, 쉴 수 있을 때는 쉬세요. 가능한 한 많이 명상하세요. 항상 신을 기억하세요. 나는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을 사랑해요.

우리가 이 모든 일을 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은, 인류와‍ 이 행성의 모든 존재들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나무와‍ 덤불, 꽃들도 포함해서요. 그들은 인류와‍ 모든 존재들의 생존에‍ 서로 영향을 주고 있죠. 우리는 최대한 많은 생명을‍ 구하려고 해요. 단 한 존재를‍ 구하는 것도 우리에겐 가장‍ 중요한 사명이기 때문이죠. 그들 모두를 사랑하니까요. 우리는 그들 모두를 사랑해요. 더 이상의 설명도, 정당화도 필요 없어요. 그저 그들 모두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능한 모든 걸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에요. 이걸 여러분에게 먼저‍ 보내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가 언제 두 번째‍ 왕과의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지, 또 언제 그것을‍ 끝낼 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그래요, 우선 보낼 수 있는‍ 것부터 먼저 보내도록 할게요.

신의 힘, 스승의 힘은‍ 언제든 사람들을 돕고, 축복하고, 의식을 높이고, 구원하기 위해 준비되어‍ 있지만 사람들은 그 힘에‍ 주파수를 맞추지 못해요. 그렇기에 사람들의 세속적인‍ 마음이 신과 축복, 천국을‍ 떠올릴 수 있도록‍ 그 힘을 더 분명하게‍ 전하기 위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란‍ 도구가 필요한 거죠. 그러면‍ 그들이 더 쉽게 주파수를‍ 맞출 수 있죠. 그러면 우리‍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사람은 누구든‍ 단지 티끌만큼의 존중이나‍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특별히 보살핌을 받고‍ 구원받고, 영원한 해탈을‍ 얻게 될 거예요.

사진: 『신의 모든 창조물은‍ 크든 작든‍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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